5화 소피 대사중에 합법적으로 우리가 함께할 방법이 없다는 얘기를 하길래
아예 불가능한건가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바이올렛이 결혼하자고 했으면 달라질거라는 말을 하는건
결혼이 가능은 하다는건데.. 헷갈려 ㅠㅠ
요즘처럼 결혼해서 정부에 등록하고 이런게 없어서 합법이니 아니니 이런거 얘기할 필요가 없는건가?
그냥 사회 통념상 불가능하지만 그냥 숨어살며 결혼해서 산다는건가
그럼 정부로 두고 같이 시골가서 사는거랑 머가달라?
결혼해도 자식은 사교계에 인정못받는거 아니야?
아니면 바이올렛 말은 당당하게 대놓고 결혼식도 올리고 교류도 하고 살으라는 말이었던건가
결혼의 유무가 소피와 아이의 처지에 어떤영향을 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