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다면 뻔하긴 하지만 ㅋㅋㅋ 키티가 엄마의 흔적 찾아 한국에 홀로 와서 핑크빛 길을 걸을 줄 알았지만 처음엔 친구도 없고 적응하기도 힘들고 풀리는 일도 없어 보였지만 결국 키티만의 방식으로 할머니 사촌 언니도 찾게되고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성장하는 스토리. 그 과정에서 투닥투닥 싸우던 민호랑 급하지 않게 차곡차곡 쌓아간 로맨스까지. 우당탕 굴러가는 한국 살이도 키티 성격이랑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 ㅋㅋㅋㅋ
뻔하다면 뻔하긴 하지만 ㅋㅋㅋ 키티가 엄마의 흔적 찾아 한국에 홀로 와서 핑크빛 길을 걸을 줄 알았지만 처음엔 친구도 없고 적응하기도 힘들고 풀리는 일도 없어 보였지만 결국 키티만의 방식으로 할머니 사촌 언니도 찾게되고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성장하는 스토리. 그 과정에서 투닥투닥 싸우던 민호랑 급하지 않게 차곡차곡 쌓아간 로맨스까지. 우당탕 굴러가는 한국 살이도 키티 성격이랑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