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껏 차려입었는데 괜히 찌질해보이고 ㅋㅋㅋ 왜 멋진남자라도 나 좋다고 매달리면 괜히 찌질하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 있자나.
귀족이 하녀한테 쩔쩔매고 어쩔줄 몰라하고 갑을관계가 뒤바뀐 이 장면이 넘 매력적이야 찻잔씬만큼
엘로이즈, 프란체스카 그리고 소피 할때 언제 안웃김 ㅋㅋㅋㅋ
마지막에 소피가 매몰차게 마이 안써 이즈 노 하고 싹 몸돌려 엘로이즈한테 갈때까지 대화가 넘 재밌어.
그리고 그 사이에 소피의 갈망까지
또 거리의 음악 바이올린 선율까지 넘넘 찰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