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홀리스 기껏 불러놓고 정신 반쯤 놓고 있어서 엄마가 잡아주는 것부터가 웃김
미스 홀리스 앞에서 레인실이랑 했던 이야기 꺼내는 베네딕트 -> 근데 남이 보기엔 알쏭달쏭한 소리라 미시즈 홀리스가 한 마디 함 ㅋㅋㅋ소피랑 하던 이야기까지 꺼내서 프랑스어 얘기하다가 미스 홀리스에게 소피 흉보는 소리 듣고 표정 굳는 것도 웃기고
소피 들어오는 거 보고 흐뭇하게 눈빛교환하다가 무슨 상황인지 깨닫고 소피 정색+베네딕트 안절부절 못하는 것부터 존잼됨
훗 사람들 앞에서 예의 차리기는 내 전문이지~ 라는 듯이 ㅈㄴ 의기양양하더니 찻잔을 손으로 막질 않나 댐잇 이래서 갑분싸 만들고 손님 배웅도 안나감
바이올렛이 알아차리기에 너무 최적의 조건 아니냐고
홀리스 만나기 전에 엄마 앞에서는 기쁘게 반응하더니 엄마 나가고 나서 표정 썩는 것도 존잼
파트1이 ㄹㅇ 감정선 얽히는 거 읽어내는 재미가 있다 본격적인 전개 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