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레 애치먼'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수수께끼 변주곡 (Enigma Variations)>의 남자 주인공으로 배우 '애런 존슨'이 확정됐다. 당초 '제레미 앨런 화이트'가 캐스팅됐으나 하차한 바 있다.
'아만다 케이트 슈만' 작가가 극본을 쓰고 '올리버 허머너스' 감독이 연출을 맡는 <수수께끼 변주곡>은 연인들에 의해 변화하는 남자 '폴(애런 존슨)'이 10년에 걸쳐 그를 불태우고 돌이키는 과정을 그린다. 남성성, 섹슈얼리티, 현대적 사랑에 대한 사적이면서 포괄적인 초상화인 <수수께끼 변주곡>은 끝없는 선택의 세계에서 우리가 그것들을 찾았을 때 알아낼 수 있는지 질문한다.
소설에서처럼 '폴'은 남자 파트너와 여자 파트너를 번갈아 오가는, 성적으로 유동적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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