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지고 자낮해진 베네딕트를 볼 수 있다는 점임
마차씬에서 감옥갔는데 왜 우리 안 불렀어? 간수가 안 불러줬어? 다다다 쏟아내고 삐져있는 것도 맛도리인데 목걸이 주면서 니가 생각한 나는 진실을 마주 대할 수 없는 남자였나보네... 나 그런 사람 아니야 내가 생각한 너의 사랑이 달랐나봐(씁쓸) 이러면서 자낮해진 게 미슐랭임
그 뒤에도 바이올렛과 대화하면서 내가 소피의 남편으로 잘해낼 수 있을까? ㅠ이런 상태인 게 찌통인데 좋아 ㅈㄴ 넉살좋고 능글능글한 캐가 마음속은 자낮상태인 것이 개맛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