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시즌 다 보고 예전글들 찾아봤는데
시즌3 마지막때부터 프란이랑 미카엘라랑 이어질거라고 많이 예상하더라고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봐서 그런가 4 끝날때까지도 저 둘의 사이를 예상못했거든
4 마지막에 미카엘리가 표정이 좀 굳고 도망치듯 떠나는거 보고 ??? 상태였었어 왜갑자기? 사이좋지않았나? 먼일이 있는거지? 했어
근데 덬들이 쓴 글들 찾아보고서 그때서야 이해했어
내가 참 시야가 좁다는걸 느낌..
원작에 그런 언급이 있었던건가?
아니면 상황자체가 그런식으로 해석될 여지가 충분했던거야?
그럼 프란은 존은 찐사까지는 아니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수 있는 사람이고
진짜 사랑은 미카엘라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