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원작 쳐돌이라 시즌 1-3 다 챙겨봤는데
사실 루크 그렇게 눈에 들어오진 않아서 즌4도 보던거라 봐야지 하다
베노피 인터뷰보고 바로 즌4 과몰입중
이건 뭐 본체 케미를 떠나서 연기합에 다른데 비슷한 결이
그대로 연기에 나와서 진짜 모든 덕질 다 집어치우고 본진 둘 되버렸어
영화랑 팝송 너무 좋아해서 영어전공하고 그걸로 먹고 사는데
루케린 인터뷰 베노피 씬 게다가 코멘터리까지
진짜 처음 영어에 빠졌던 때가 떠오를만큼 눈고 귀가 즐겁다
코멘터리는 진짜 둘다 겁나 진지하게 캐해하고 해석하는데
루크가 베네딕트, 예린이 소피인게 너무 다행이고 행복해
루크가 인터뷰에서 무도회 야외촬영할 때 둘만 있어서 진짜 특별했다 했는데
코멘터리 보면서 그게 어떤 느낌인지 간접체험하는 기분이어서
둘 진짜 어디 가둬놓고 1시간 동안 수다 떨고 작품 이야기하는거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