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장녀스러운 느낌 있어서책임감이라든지 현실적인 거라든지두 커플이 팰멜하는거 생각해봤는데소피랑 케소니가 초집중해서 경쟁모드 불타오를때베네딕트는 뒤에서 흐뭇하게 보면서 느긋하게 칠 것 같음 (근데 의외로 제일 잘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