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이번 시즌에 몬드리치 부인의 변화와 휘슬다운의 은퇴 퀸의 도파민 파티 같은 모든게
결국은 베노피의 안전장치가 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만약 몬드리치 부인이 자기 성취?를 위해 브리저튼에 제안하지 않았다면
휘슬다운이랑 퀸이 내기를 하지 않았다면 같은 생각이 계속 듬
뭐 하나만 빠졌어도 보는 입장에서 저게 돼...? 맞어...? 하는 의구심이 더 많이 들었을것 같은 느낌
결국은 베노피의 안전장치가 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만약 몬드리치 부인이 자기 성취?를 위해 브리저튼에 제안하지 않았다면
휘슬다운이랑 퀸이 내기를 하지 않았다면 같은 생각이 계속 듬
뭐 하나만 빠졌어도 보는 입장에서 저게 돼...? 맞어...? 하는 의구심이 더 많이 들었을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