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드슨 업뎃 계정에 뜬거는 못 들고 오겠어서 잘라서ㅋㅋ들고옴
본인인가 근데 왜 저렇게 봇처럼 댓글을ㅋㅋㅋㅋㅋ개웃김
이 이야기의 교훈: 남성이 자신의 여성성/복종성과 접촉하고 인식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그래야 비로소 자신을 진정으로 해방시키고, 내 안에 있는 성적 잠재력을 완전히 끌어낼 수 있다.
드슨: 베리굿
이거 진짜 웃기면서도 엄청 좋다 —
억눌러 왔던 자기 자신과의 무서운 조우라는 내면의 여정, 그리고 자아 이상을 깨부수고 진짜로 원하는 삶을 살게 되는 과정이 The Pussycat Dolls 노래의 관점을 통해 이야기된다니.
마치 더 몽환적인 버전의 짧은 The White Lotus 같은 느낌이다.
나는 “Not even a single button(단추 하나도 없네)”라는 부분에서부터 완전히 빠져들었어.
드슨: 브라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