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 온 스테이지 어워드라고 매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공연한 연극, 뮤지컬을 대상으로 관객과 대중이 직접 후보를 선정하고, 투표를 통해 수상을 결정하는 시상식이라고 함

조니 - 연극 부문 최우수 연기상 후보(리처드 2세)

예린 - 연극 부문 최우수 조연상 후보(하녀들)

한나 - 최우수 프로 데뷔 공연상 후보(카바레)
세명 다 참석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예린은 금욜 출국인게 혹시 시상식 참석하나 싶기도 하고(영국시간으로 이번주 일욜에 열림)
브리저튼 식구들 세명이나 후보에 올랐는데 좋은 결과 있길(쓰리샷이나 투샷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