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말 솔직히 안 와닿았는데 소피가 베네딕트 너무 사랑해서 그 사람의 행복중 하나인 가족을 빼앗고 싶지 않아서 떠나기로 결정한게 너무 좋음...자기만 생각하면 그냥 둘이 먼곳으로 떠나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 진심으로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거라 😢
시기도 벤이 꼭 가족곁에 있어줘야 하는 시기라 더...
이걸 시청자들한테 납득시킨 두 사람의 연기도 넘 아름다웠음
시기도 벤이 꼭 가족곁에 있어줘야 하는 시기라 더...
이걸 시청자들한테 납득시킨 두 사람의 연기도 넘 아름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