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ophiebbaek/status/2028937679367204885?s=46
헤일로 캔슬된 얘기 하면서 초반 프로세스에서는 예린 테이프가 없었는데 나중에 미국 에이전트가 추가적으로 보내준 5명 중에 예린이 있었고 보자마자 소피다라고 느꼈다고 함 원하던 비트를 다 맞춘게 예린이었고 운명적이다라고 표현함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소피라는 느낌이 너무 강했고 예린이 한국에 있어서 줌으로 케미리딩 할수밖에 없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딩하는 순간부터 케미가 느껴져서 이건 됐다 우리 소피 찾았다라고 생각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