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hudsonwupdates/status/2028793996206628868?s=20
이거 그냥 ㅌㅇㅌ 자체 번역 돌린거 복사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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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의 책으로 이루어진 삼부작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주인공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인물은 셰인이라고 생각해요. '더 롱 게임'에서도 마찬가지죠. 책의 초점이 일리야에게 맞춰져 있긴 하지만, 실제로 성장 과정을 겪는 인물은 셰인이고, 그 관계는 이번 책 '언라이벌드'까지 이어진다고 봅니다. 셰인이 이 세 권의 책을 관통하는 주인공이라고 생각해요. '언라이벌드'에서는 둘의 비중이 비교적 균등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둘이 한 팀으로 뭉쳐 있는 모습이 거의 없거든요. 아마 다른 책들보다 비중이 더 균형 잡혀 있을 거예요."
(다른 번역기로 한거 추가ㅜ 영어가 짧아 번역기 내용만 올리는거 ㅈㅅ)
"저는 세 권의 책을 삼부작으로 보았을 때, 영웅의 여정을 겪는 건 셰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더 롱 게임』에서도 셰인이라고 생각해요. 책이 일리야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셰인이 그 여정을 겪는 인물이며, 저는 이것이 이번 책 [『언라이벌드』]에서도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셰인이 이 세 권의 책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해요. [『언라이벌드』]에서는 꽤 균등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이 책이 정말로 그들 전체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거의 떨어져 있지 않아요. 아마 다른 책들보다 조금 더 균등할 겁니다."
"그 캐릭터들을 쓰는 건 재밌었어요. 특히 셰인이 영원히 하키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부분이 그랬죠. 아시다시피, 그의 몸은 예전처럼 움직이지 않게 될 테니까요"
"아이들이 하키를 넘어 미래와 함께하는 삶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는 나이에 그들의 이야기를 쓰는 건 좋은 것 같아요. 십 대나 이십 대 초반에 쓰는 것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죠. 누구나 서른 살이 되면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되잖아요."
함께 하면서 나이 들어가는 모습 읽게 되는건 좋지만
셰인한테 하키는 진짜 에브리띵이잖아 벌써 갯섬 찢어짐ㅠㅠㅠ
하키를 대하는 일리야랑 셰인의 모습이 다르다는건 기존에 출간된 부분에서도 느껴지지만
저렇게 작가가 콕 찝어 얘기해주니 얼마나 더 큰 의미인지 와닿는다
레이첼쌤 나 일리야셰인 환갑잔치도 볼 준비 되어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