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외전 모두 공개되고 한참 후에 봤고, 그닥 찐한 애정은 없었거든
4도 사실 공개되고 일주일 지나선가 봤는데
너무 매료되서 파트2는 공개일 퇴근길에서 양손으로 가려가며 봤거든 ㅋㅋㅋ
요즘 인생의 낙이야 일어나서 또 자기전에도 계속 관련 영상들 찾아보고 웨방도 즐찾하고 이젠 여기에만 상주함 ㅋㅋㅋ
글이 점점 줄어들기야 하겠지만 천천히 오래 보자 꼭 ㅋㅋㅋㅋㅋ
시즌5에서 베노피 첫장면 궁예를 잠시 해봤는데
OUR COTTAGE 로 바뀐 부분 카메라워크로 시작되며 보여주는 걸 초큼 기대해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