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버리 이제겨우 해방된줄 알았는데
남편 없어지니 다 잃을 위기ㅠㅠㅠㅠㅠㅠ
공비 상대로도 야무지게 거래해서 자리잡았는데
여기서 쪼고 저기서 쪼는거ㅠㅠㅠㅠㅠㅠㅠ
공비 앞에서 엉엉 우는데ㅠㅠㅠㅠㅠㅠ
외전 좋았던게 서로 적수인데도
같은 여자로서 전근대에 살아가는
여성의 빡셈을 알아서 조언해주는거 좋았어
너 안 좋아하고 사연도 안 궁금한데 너 리스펙해
난 공비인데도 인생하드모드 였어 근데 난 스스로를 지킴
너도 무너지지말고 나아가 그리고 울지마!라고 해주는게 좋았어
샬롯 댄버리 공비 거래와 우정사이 재밌게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