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즌1부터 집에 있을 때보면 맨날 스케치북 들고 그림 끄적이고 있고
예술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같은 곳도 찾아가서 그림 그리고
특히 즌2에서는 왕립미술학교 간절히 들어가고 싶어하는데
자낮캐라 원래 본인 그림 실력에 엄청 자신 없어 했거든ㅎ
그래서 합격 소식듣고 야밤에 소리 질러가면서 울거 같은 얼굴로 기뻐하고
학교에서도 실력 좋아졌다는 칭찬듣고 엄청 좋아하고 그랬는데ㅠㅎ
그러다가 앤소니가 기부금내서 입학한거 알고,, 그 충격받은 표정이란ㅠ
바로 학교 그만 둔 뒤에 그림도구함? 같은거 아예 덮어버리는거 넘 가슴 아팠음ㅠ
그 이후 즌3에서는 그림 그리는거 아예 안나왔잖아
그래서 덬들이 즌4에서 레인실 얼굴 그리는거 보고 엄청 좋아했지ㅎㅎ
최종적으로 에필에서 처음으로 그림 완성하고 본인 이름까지 사인한거 넘 감동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