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랑 베네딕트 이어지기 어려웠겠다 ㅋㅋㅋㅋ 이 생각 들 정도로 유기적으로 스토리 잘 엮지 않았어?
베네딕트도 처남의 죽음으로 가족애를 더 느끼게 되고 그래서 소피를 너무 사랑하지만 가뜩이나 힘든 시간 보내는 가족에게 피해가는 선택을 선뜻 하지 못하다가 결국엔 그렇게 사랑하는 가족도 포기할 각오로 소피한테 뛰어들고.. 바이올렛도 사위 죽음이 큰 계기가 되어서 아들이 찐사 찾게 밀어주고ㅠㅠ
소피랑 베네딕트 이어지기 어려웠겠다 ㅋㅋㅋㅋ 이 생각 들 정도로 유기적으로 스토리 잘 엮지 않았어?
베네딕트도 처남의 죽음으로 가족애를 더 느끼게 되고 그래서 소피를 너무 사랑하지만 가뜩이나 힘든 시간 보내는 가족에게 피해가는 선택을 선뜻 하지 못하다가 결국엔 그렇게 사랑하는 가족도 포기할 각오로 소피한테 뛰어들고.. 바이올렛도 사위 죽음이 큰 계기가 되어서 아들이 찐사 찾게 밀어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