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신사처럼 굴더니 청혼 유예 당하니 내 행복도 중요 이지랄로 가버리는거 이거 해결하고 다시 만나?
엄마로서의 레이디 브리저튼이 아니라 여자 바이올렛이 된 모습을 보여주는 건 나름 좋았거든데 바이올렛이 브리저튼이 아니게되는건 상상이 안되는데 급전개다 싶긴했는데
그냥 막대사처럼 더이상 엄마도 아내도 아닌 나 자신을 찾는다 그 이후는?
바이올렛같은 사람이 자식들 결혼 다 시키고 혼자 쓸쓸하게 버틸 수 있나 어떻게됨? 그 시절 레이디들의 꿈인 갑부 미망인의 삶을 진심 즐기게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