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브리저튼가 뿐만 아니라 다른 귀족들, 하인들도 그렇고 다들 동화속 인물들 같달까?ㅋㅋ
뭐 아무리 그시절에 사생아 귀족으로 탈바꿈할 수 있긴 했어도 뒷말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는데 다들 다 수용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만 나온다던지
사랑만 쫓는 바이올렛이라던지 퀸의 성정이라던지 그런걸 보면 걍 어른동화구나 싶음ㅋㅋ
그런게 브리저튼의 매력인거 같기도 하고
하인들 간의 관계들을 그리는것도 되게 예쁘게 나온거 같음
다운튼애비 볼때는 downstairs 얘기들은 너무 어둡고 적나라해서(?) 오히려 좀 스킵하면서 봤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