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에서 콜린이 몰래 페넬로피 보러 올때도
자기 주인이 ㅇㅇ 만날게, 손님들여줘,라는 허락 아직 안했는데 콜린 정원까지 데려와버리고, (물론 가봐도 된다고 해서 간거지만) 자리도 비켜주면서, 어쩄든 두사람 이어지는거 도와주고
펜이 아들후계자 낳고 페더링턴 하우스로 돌아오기 전에, 결혼 직후 살던 콜린이 마련한 시내 신혼집에도 펜 따라와서 일하고있었고!
그 요상한 캐릭터들 넘쳐나는 페더링턴 하우스에서 조용하고 맡은일 하는 캐릭터라 은근 눈이 갔단말야.. 근데 파트1에는 안나와서 서운했거든,,
파트2에서 보니 어느새 발리 부인 대신 하우스키퍼로 승진해 있어서 좋았는데...
발리 돌아왔으니 어케 되는거지... 다시 마님 레이디스메이드로 강등되는걸까ㅠ
(그리고 사실 난 시즌1에서 다프네 메이드였던 로즈도 좋았는데,, 다프네도 보고싶지만 형제들을 방문한 다프네를 따라오진 않는...)
(아마 예전에 다운튼 애비를 재밌게봐서 평민역할들도 넘 관심 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