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검색어와 일치하는 게시판이 없습니다.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웨스트(WEST)
카테고리
전체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onair
잡담
브리저튼
이게 그 테키제인이구나
1,794
6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west/4109745331
2026.02.28 10:55
1,794
6
Up
Down
Comment
Print
Files
https://x.com/i/status/2027453122495578199
영상으로는 처음 보는뎈ㅋㅋㅋㅋ 예린이 왜 이거 안알려졌음 했던거지 귀여운데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6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22
00:06
9,1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3,4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알림/결과
◐ 웨스트방(서방) 오픈 알림 ◑
108
15.05.20
97,1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98839
잡담
브리저튼
신데렐라와 많이 비교하시지만, 저는 좀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소피는 어릴 적 트라우마를 품고 있는 인물이거든요. 겉으로는 강하지만, 속으로는 연약한 그 이중적인 면모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15:02
6
198838
잡담
브리저튼
내일 손숙 배우님 연극 보러 가는 사람들은 좋겠다
15:01
21
198837
잡담
브리저튼
근데 생각보다는 기자들 질문 괜찮지 않아?
7
15:01
55
198836
잡담
브리저튼
우리나라가 특히 두배우 케미로 화제가 됐어서ㅋㅋ
2
15:01
62
198835
잡담
브리저튼
“저는 오히려 그게 좋은 것 같다”고 말한 하예린은 “엄마가 다른 영어 이름을 주지 않았던 것이 좋다. 한국인의 정체성을 잘, 자신감 있게 보이게끔 하는 것 같아서, 계속 ‘예린’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15:00
30
198834
잡담
브리저튼
진짜 문특 나오면 좋을텐데
5
15:00
45
198833
잡담
브리저튼
"합격 후 며칠 뒤에 줌을 하는 과정에서 박씨를 이야기 했는데 박씨는 영어로 할때 p여서 백이 생각났다. 너무 쉽게 물어보고 인정받고 바꿨다. 저는 한국 배우이기도 하니까 내 정체성에 맞는 성으로 바꾸는게 너무 당연하다 생각해서 고마웠다"며 캐릭터의 이름을 백으로 바꾼 과정을 이야기했다.
2
15:00
65
198832
잡담
브리저튼
그냥 외국에서도 많이 했던 질문들 반복인데
4
15:00
78
198831
잡담
브리저튼
비하인드만 봐도 촬영현장 분위기 좋은 거 보이긴 하지만
1
14:59
60
198830
잡담
브리저튼
아니 근데 새삼 기자 질문퀄이
11
14:58
197
198829
잡담
브리저튼
오디션테이프로 보낸게 호수랑 찻잔씬이라니
1
14:58
60
198828
잡담
브리저튼
벤서방이라고 한건지 루크라고 한건지 넘 궁금하닼ㅋㅋ
2
14:58
54
198827
잡담
브리저튼
벤서방'과 사귀면 좋겠다는 반응을 봤다면서 "하예린은 "코멘트는 몇 개 봤다. 아무래도 그게 베네틱트와 소피의 인물로 봐서 현실의 그게 정말로 올겨졌기를 바라는 희망인가 그 사랑의 희망인 걸로 보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저는 루크를 친구로서 고마운 마음도 있고, 그게 잘 보이지 않나 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해주면 감사하다. 그러면 성공한 것이다"
17
14:56
202
198826
잡담
브리저튼
"왜 벤서방은 오지 않았느냐"고 묻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벤서방 단어쓴거 개웃기네
1
14:56
146
198825
잡담
브리저튼
예린 인터뷰보고 내가 다 부끄러워
5
14:56
216
198824
잡담
브리저튼
극중 한국인이면 익숙한 ‘약수터 박수’ 장면이 나온 것에 대해 하예린은 “의도적으로 나온 것은 아니다. 소피가 아무래도 휴식을 잘 즐기지 못하는 인물이어서 어떻게 표현할까 했을때 저절로 나온 것 같다. 그런 걸 보고, 봤을 때 신기하다 했다”고 웃었다.
14
14:54
202
198823
잡담
브리저튼
캐스팅 제안은 태안 롯데마트에서 받고 합격 소식은 강남에서 밥 먹다 듣고 ㅋㅋㅋ
2
14:54
82
198822
잡담
브리저튼
저도 같이 왔었으면 좋겠는데, 벤서방은 뉴욕에 가서 다른 홍보도 하고 있다.
5
14:54
164
198821
잡담
브리저튼
내일 할머니의 연극을 보러 극장에 갈 것"이라며 모레 한국을 떠나는 빠듯한 일정이지만 할머니의 연극을 보러 갈 계획임을 알렸다.
15
14:51
268
198820
잡담
브리저튼
시즌5 때 롱헤어로 꾸꾸꾸 보고싶다
7
14:47
290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9942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