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가 팥1보다 하는 역할이 작아진거 같아서 아쉬운데
또 생각해보면 사실상 할 수 있는건 다 하려고 했으니(시골가기, 가족절연, 하늘같은 큰형한테 바락바락 대들기)
이렇게 극적으로라도 풀리게 하려면 어쩔 수 없이 주변 개입(엄마, 댄버리, 앨리스 등)이 필요했던 것도 사실이라서 초콤 아쉽네
하지만 주인공 캐미 다 좋았고 연기도 좋았고 진짜 오랜만에 이렇게 도파민 도는 드라마 만나서 좋다
연휴에 복습해야지 ㅠㅠ
베네딕트가 팥1보다 하는 역할이 작아진거 같아서 아쉬운데
또 생각해보면 사실상 할 수 있는건 다 하려고 했으니(시골가기, 가족절연, 하늘같은 큰형한테 바락바락 대들기)
이렇게 극적으로라도 풀리게 하려면 어쩔 수 없이 주변 개입(엄마, 댄버리, 앨리스 등)이 필요했던 것도 사실이라서 초콤 아쉽네
하지만 주인공 캐미 다 좋았고 연기도 좋았고 진짜 오랜만에 이렇게 도파민 도는 드라마 만나서 좋다
연휴에 복습해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