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소설 자체가 히아신스가 눈에 불을 켜고 뭐 재밌는거 없나 계속 찾아다니기도 하고
히아신스 성격이 직설적인데다가 궁금한 거 못 참아! 이런 느낌이라 ㅋㅋㅋㅋ
그 무도회에서 잘생긴 남주 보고 기절한 척 하는 영애의 코 앞에 식초병 들이대서 냄새로 깨우는 히아신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작 소설 자체가 히아신스가 눈에 불을 켜고 뭐 재밌는거 없나 계속 찾아다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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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도회에서 잘생긴 남주 보고 기절한 척 하는 영애의 코 앞에 식초병 들이대서 냄새로 깨우는 히아신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