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당장 다음 시즌 여주인데 결혼에 대해서 아예 극혐이던게 다양한 가능성에 대한 존중으로 바뀜 베노피와 존프란체스카의 사랑 그리고 크레시다가 카우퍼가 우중충한 응접실에서 본인취향 핑크핑크 응접실이라는 공간을 가지게 된 거 보면서 파트너십로서의 결혼을 긍정적으로 고려할 여지가 생김
F 존이 죽고나서 원작 마이클이 프란체스카 짝사랑하면서 말도 못 하고 4년동안 방황하는데 미카엘라가 408에서 먼저 감정 깨닫고 도망치면서 시즌 5동안 그 전개 잘 그릴 수 있을 것 같음
G 그레고리가 짝사랑하는 여캐가 필요한데 적절하게 잘 등장한듯
H 히아신스가 시리즈 내내 빨리 데뷔하고싶어했던 거랑 다르게 시즌 3~4번 정도 그냥 보낸 걸로 나오는데 이번에 자연스럽게 그 이유를 잘 보여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