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따러 갈때나 서재에서 손 잡는 거나 감옥 다녀왔을때 벤 방에 들어갈 눈치 계속 보는 것도ㅋㅋ 그게 예상 밖이었지만 또 좋았던 것 같애ㅋㅋ 잠과 재채기 그리고 사랑은 참을 수 없듯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