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를 오해했다는거 알고 바로잡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더라ㅠㅠ
같은 하녀 신분이기도 해서 그런가... 난 그냥 자기 살자고 소피 팔았을거라고 생각했는데ㅠ 진짜 도둑이라고 오해했던거였어...
근데 심지어 그것도 처음에 바로 말한건 아니였잖아 레이디 펜우드가 쫓아내려고 하니깐 말한거고
패덩린턴가에서 일하면서 그 많은 일들 알고 있으면서도 입 무거웠긴 했지
몬드리치도 그렇고 발리도 그렇고 자칫하면 비밀을 퍼뜨려서 빌런캐가 될 수 도 있었는데 알고보니 다들 조력자였던게 참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