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 고백도 고백인데
408 욕조씬전 고백이 진짜 미쳤어ㅠㅠㅠㅠ
주연 비롯해서 연기 진짜 잘해서 완전 몰입해서 봄
감정연기 파트가 사람 미쳐버리게하네
러닝타임 길어진거 이해되는게 버릴 파트가 없네
모든 씬들이 개연성 있는편이었고 생뚱 파트 없었던거같아
시즌 통틀어서도 그렇게 느낌
둘이 사랑하는데 장애물이 외부라서 마음 편한것도 있었고
존 죽음이 비단 프란체스카의 비극 뿐아니라 베네딕트가 더 진지해지고 자기마음 확인하는 것도 잘 담은거 같아
재밌게 잘봄ㅠㅠㅠㅠㅠ
요번시즌 동화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