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다 감옥에서 진행되긴했는데
소피 절도죄 해명하는 과정에서 사생아인거 나오고 유산 얘기도 나오는데
판사도 어쨌든 아라민타가 백작부인이라 체포하기 곤란해하고
바이올렛이 판사한테 돈 쥐어주고 자기들끼리 남게해달라하고 합의보는거라
쇼도 비슷한 흐름으로 가긴할거같아
근데 원작은 유언장 밝혀지는 흐름이 얼렁뚱땅이라
베네딕트나 가족들이 미리 준비해오는걸로 각색될수도?
소피 절도죄 해명하는 과정에서 사생아인거 나오고 유산 얘기도 나오는데
판사도 어쨌든 아라민타가 백작부인이라 체포하기 곤란해하고
바이올렛이 판사한테 돈 쥐어주고 자기들끼리 남게해달라하고 합의보는거라
쇼도 비슷한 흐름으로 가긴할거같아
근데 원작은 유언장 밝혀지는 흐름이 얼렁뚱땅이라
베네딕트나 가족들이 미리 준비해오는걸로 각색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