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 가족인데
우연과 실수가 겹쳐서 사고가 나고야 마는....
결국 하오드가 하려는 얘기도 이거인데
하오드는 감정선이 납득이 안가서 와닿지가 않음
근데 세븐킹덤은 모든 인물의 감정선이 너무 잘이해감
그래서 더 안타깝고 슬픈듯
근데 또 마냥 무겁지만은 않고 낙관적인 분위기도 좋다
우연과 실수가 겹쳐서 사고가 나고야 마는....
결국 하오드가 하려는 얘기도 이거인데
하오드는 감정선이 납득이 안가서 와닿지가 않음
근데 세븐킹덤은 모든 인물의 감정선이 너무 잘이해감
그래서 더 안타깝고 슬픈듯
근데 또 마냥 무겁지만은 않고 낙관적인 분위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