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도 가족을 위하고 고집불통인 부분이 똑같았는데 원작은 더 심화해서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까지 똑같았음
서로를 만나며 안정감을 찾아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부분들이 너무 좋았음
드라마에서 이거까지 다루기엔 너무 긴 얘기였으니 이해하지만 서재에서 케이트가 천둥 무서워하던 짧은씬 보고나면 원작내용도 배우들로 보고싶어지곤함ㅎㅎ
드라마에서도 가족을 위하고 고집불통인 부분이 똑같았는데 원작은 더 심화해서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까지 똑같았음
서로를 만나며 안정감을 찾아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부분들이 너무 좋았음
드라마에서 이거까지 다루기엔 너무 긴 얘기였으니 이해하지만 서재에서 케이트가 천둥 무서워하던 짧은씬 보고나면 원작내용도 배우들로 보고싶어지곤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