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목 멜 수밖에 없는 여성들의 입장을 존중하고 브리저튼의 세컨드가 아닌 베네딕트라는 사람을 똑바로 보며그의 예술을 순수하게 감상하고 인정해줌 이런 여자는 너가 처음이야가 아니라 소피밖에 없음 베네딕트에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