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이 26년 발렌시아가 '하우스 오브 프렌즈'로 발탁되었는데 한 미국인 기자가 이렇게 트윗을 올림

위노나 라이더같은 베테랑 배우 포함 허드슨까지 총 11명이 선정되었는데 이 "기자"는 22년에 일어난 발렌시아가 광고 캠페인 논란을 두고 이번 발표에 허드슨만 콕 찝어 비난함
이미 그때 발렌시아가 디렉터는 다른 사람으로 교체된 이후임


근데 알고보니 이 기자는 작년 10월까지만 해도 메건 마클의 발렌시아가 앰버서더 발표를 기대하던 팬이었음 ㅋ
그땐 아무상관 없었던ㄱㅏ봄 ㅋㅋ

오죽하면 이걸보고 프랑스 기자가 답트윗을 남기고 허드슨에 대한 인종차별 기사도 썼음
https://x.com/ri92634n/status/2024881472285602210
이렇게 끝났으면 글 안썼을거임
오늘 한 f/c팬이 이렇게 트윗을 올렸는데

출처도 없는 "허드슨팬의 악플"이라고 들고왔는데 내용이..ㅎ
ㅈㅅ했으면 좋겠다면서 잘생긴 남자친구란 표현을 쓴다고????
사람들이 신고하게 출처 밝히라해도 못밝힘
그래 여기까진 뭐 그냥 정병1이 조작 악플을 들고왔네라고 넘길수 있음 근데 문제는

아까 그 기자가 이걸 들고와서 또 혐오조장중이라는 거지
대체 무슨 억하심정이 있길래 이제 겨우 스물다섯살 3개월차 신인배우한테 이러는걸까??
그냥 팬덤싸움이면 이런글 안올림
기자까지 껴서 이래야 할 이유가 대체 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