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찌보면 로맨스 드라마라 가볍게 생각할 수 있는데 캐해나 연기에 대한 고민이 엄청 느껴지고 배우들이 본인들 캐릭을 진짜 애정하는것 같아(다른 사람이 안한다거나 로맨스 장르가 가볍다는거XX 나도 로맨스 좋아함) 그래서 인지 프로모 인터뷰 같은게 재밌어 배우들이 말해주는게 넘 좋음 그리고 연기를 잘해서 베노피와 루케린은 별개로 보임ㅋㅋㅋ 외국드라마 연기 잘한다 못한다 잘 못느끼는데 처음으로 연기를 잘하는게 뭔지 알것 같아 n차로 보는 드라마는 처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