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에대한 열정도 그렇고 sns안하는것도 그렇고
예전 인터뷰에서 뮤지컬 해볼 생각없냐는 질문에 자기 해보고싶다고 피아노도 친다고 막 어필하던데ㅋㅋㅋㅋ
인터뷰 답도 그렇고 약간 모든면에 너무 진지한데 ㅋㅋㅋ순수한 부분이 있는거같음 눈이 쳐져서 더 착해보여ㅋㅋㅋ
지금 아웃오브 컨트롤된것도 첫 대작 주연예 스포트라이트도 많이받고 같은인터뷰 수십번하는데도 즐기는게 보여 매일 파티하고 약간 비현실적인 일정 소화하면서 약간 너무 행복해서 주체가 안되는 느낌ㅋㅋㅋㅋ
근데 또 바람둥이 역할을 잘한게 너무 신기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