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이 굳이 그 으슥한데 가서 카벤더를 찾은 이유는
파티 노잼이라 집에가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철저히 시키신 예절교육 때문에
파티를 떠날때는 꼭 주최자를 만나 인사를 해야만 해서ㅋㅋㅋ
뭔가 깍듯한 느낌이라 좋았던 부분
그리고 사실 카벤더 부모 집이고
소피는 그 어머니랑은 사이가 좋았는데
예뻐서 아들이 자꾸 찝적거리다 저기서 (헤이즐이 아니라) 성추행당할뻔 함ㅜㅜ
드라마에서 다른 친구하인 도와주는 걸로 바꾼 것도 괜찮은듯
소피 캐가 용감한게 두드러지고
뭔가 성적으로 희롱당하는데 왕자님이 구하러오는 느낌 아니라서
그리고 원작은 장갑 다 낡아서 버렸나 그랬는데
각색덕에 헤이즐이 가져와준것도 좋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