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하녀 아니고 시녀니까
가족들 차마실때 언제고 같이 옆에 앉아있으라고 초대했던거
베네딕트 피하려고 한동안 안갔더니
왜 안오냐고 오라고 계속 가족들이 서운하다 했던거
하녀지만 가족의 일원으로 미리 받아들였던거 같아서 좋았어ㅋㅋ
이전까지 다른 집에선 받아보지 못한 특권이었던
가족들 차마실때 언제고 같이 옆에 앉아있으라고 초대했던거
베네딕트 피하려고 한동안 안갔더니
왜 안오냐고 오라고 계속 가족들이 서운하다 했던거
하녀지만 가족의 일원으로 미리 받아들였던거 같아서 좋았어ㅋㅋ
이전까지 다른 집에선 받아보지 못한 특권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