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회에서 소피가 아라민타를 보고 놀라서, 피하려고 위층으로 올라감.
베네딕트가 소피를 따라가고, 거기서 두 사람이 관계를 맺음.
누군가가 그 장면을 목격하는 것 같긴 한데, 누군지는 확실하지 않음.
Violet(바이올렛)
특히 엔딩에서 성격이 평소랑 좀 다르게 행동함
Benophie (베네딕트 & 소피)
둘만의 장면이 충분히 많음
Varley(발리)
5화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
러닝타임
1시간 이상
‘정부(mistress)’ 관련 스토리
이 에피소드 안에서 정리/종결됨
(질질 끌지 않음)
+ 휘슬다운이 정부관련 문제 건드리는거 같음
페넬로페(LW)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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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이 사교계(ton)의 남자들이 정부를 두고 자랑처럼 데리고 다니는 관행에 대해 글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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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친구인 그 남자는 비겁한 인간이고, 결국 자기 정부를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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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은 여자는 페넬로페를 찾아와 대면하며
“그 남자가 나를 아무것도 없이 버렸다”고 말함 -
하지만 펜은 칼럼에 그 여자의 이름을 전혀 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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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인물 폭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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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관행) 자체만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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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이 그레고리에게 조언을 해주고
베네딕트가 그 대화를 우연히 엿듣게 됨 <- 예고에 나온 그 장면인듯
+
크레시다가 새 ‘펜우드’ 상속자와 결혼
무도회를 열고, 트레일러에 나온 그 무도회
+
아라민타가 신발 장식이 사라진 걸 알아채고 소피가 훔쳤다고 의심
소피는 아라민타가 바로 옆집에 산다는 사실을 알게 됨
발리는 소피가 브리저튼가에서 일하고 있다는 걸 알지만,
자기 지위가 위협받기 전까지는 침묵
에피소드 마지막,
베네딕트가 소피에게 사랑을 고백
둘이 서로의 감정을 인정하고, 친밀한 순간을 나누며 엔딩
+
프란체스카 쪽 서사도 꽤 많이 진전됨.
프란체스카가 미카엘라를 다른 사람과 엮어주려 하지만 실패함.
이 에피소드에서는 존이 죽지 않음.
+
지금 돌고 있는 스포 기준으로 보면(발리를 궁금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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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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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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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가와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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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링턴가의 이해관계를 모두 알고 있는 위치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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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시즌4, 특히 에피소드 5에서 ‘결정적 선택’을 하는 역할로 비중이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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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 지킬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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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리를 지키기 위해 카드를 꺼낼 수도 있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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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계 하인 네트워크에 핵심인물이라 함
+돌아다니는 얘기론 ㅅㅅ씬 수위가 쎈듯함(여기에 쓰기엔 뭐 함)
+ 바이올렛이 벤에게 소피에게서 떨어지라고 설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