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비겁한 수단 동원해서 범죄자들 빼내는 변호사 사울굿맨이 될걸 알아서인가...
월터는 첨부터 곧 죽을거니 나쁜짓해서 돈좀 만질까 이런 계기였다면 지미는 경박한 양아치였어도 잘살아보려는 스토리라서 더 그런가...
그리고 느낌이 온다 척과의 관계가 파멸로 끝나리란걸..ㅜ
월터는 첨부터 곧 죽을거니 나쁜짓해서 돈좀 만질까 이런 계기였다면 지미는 경박한 양아치였어도 잘살아보려는 스토리라서 더 그런가...
그리고 느낌이 온다 척과의 관계가 파멸로 끝나리란걸..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