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브리저튼이랑 관계도 없으면서 시즌1부터 계속 나오는 게 확 연관 있어지니까 전체적으로 다 어우러지는 느낌ㅇㅇ 어릴 때 평민으로 살았는데 사교계 편입되서 먼 친척이 남긴 이탈리아어 글 못 읽는 연하남과 도와주는 히아신스 전개도 꽤 흥미롭고
지금 브리저튼이랑 관계도 없으면서 시즌1부터 계속 나오는 게 확 연관 있어지니까 전체적으로 다 어우러지는 느낌ㅇㅇ 어릴 때 평민으로 살았는데 사교계 편입되서 먼 친척이 남긴 이탈리아어 글 못 읽는 연하남과 도와주는 히아신스 전개도 꽤 흥미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