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도 아닌 엘로이즈라서 더 이상해보임..
주변인들 전부 기혼자되어서 외로움 느낌, 엄마는 자기한테 아직도 결혼을 바라고 아직 결혼 안 한 히아신스랑은 계속 어긋남이렇게 지칠대로 지친 엘로이즈가 떠밀리듯, 도망치듯? 도망갓다 만나는게 애딸린 사별남이라니까 머리를 박박 긁게됨..ㅠ
필립 캐릭터 백퍼 각색햇을거 같아서 로맨스자체는 별 생각 없고 오히려 기대도 되는데 애가 잇단 설정이 자꾸 발목을 잡음 하ㅜㅜ;;
이번에 폴린네 애기 앞에서 뚝딱거리는거 보면 먼가 엘로이즈이 좌충우돌 육아일기st로 가려나 싶기도 한데 하ㅜㅜ
마리나 ㅈㅏ살하는것도 너무 찝찝하고 걍 원래남친 살아잇던걸로 해서 아기들이랑 같이 찐사찾아 떠나면 안되나 생각두함 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