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2,3 다 봤지만
시즌4 신분차이에서 오는 현실적인 어려움, 그로 인해 밀어내야만 하는 사랑
이런 것들이 자아내는 애절함이 과몰입 요소인듯 ㄹㅇ
서사충이라 그런지 즌4 미치겠음
베네딕트 캐릭터 빌드업 때문에 베네딕트가 레인실한테 왜 반했는지, 소피한테 왜 스며들었는지 너무 잘 알겠고
소피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베네딕트가 너무 다정한 사람이고 용감한 사람이라서 소피의 사랑이 너무나 이해되고
베네딕트와의 관계에선 미래가 없는데 좋아하는 마음은 멈춰지질 않고, 자꾸 눈에 보이니까 미치겠고 이런 소피가 너무 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