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은 봤기 때문에 (그때 원작도 받아놓음 개이득)
시즌2가 악혼녀 언니랑 콜린이 소꿉친구 엘로이즈는 애딸린 사별남 이런 건 다 기억하고 있었는데
나머지 베네딕트 프란체스카 얼라2명은 완전 까맣게 잊고 있었음ㅋㅋ
그래서 첨에 1화를 소피 정체 ㄹㅇ 궁금해 하면서 완전 흥미진진하게 봄
근데 마지막에 하녀복 입는 거 보고
아 뭐야 신데렐라네. 솔직히 팍..식.. 했는데
그후에 펼쳐지는 연기랑 스토리가 멱살잡았다고 한다..
다른 곳에서 일하는 소피랑 우연히 만나고 마이 코티지에서 썸타고
우리 집에 취직시켜서 사내연애하고
ㅅㅂ 거기에 연기까지 존맛이다 이거에요
나한테 있어서 시즌4 이렇게 좋아하는 거는 연기가 너무 큰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