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렴~ 하는데 귓등으로도 안듣고 결혼하기 대회 1등하려고 작정한 사람같아서 너무 웃겨 ㅋㅋㅋㅋ 그러다 찐사 만나서 악귀들리고 망신당하고 고통받고 보는 나는 즐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