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팝 오타쿠로서 dtmf 앨범 서사 자체를 완벽하게 무대로 구현해놓아서 개뻐렁침
사실 배드버니가 래퍼고 춤은 잘 못 추고 래퍼가 슈퍼볼에서 망하던 경우도 있긴 해서 긴장 많이 했는데 라틴팝 레거시 오마주나 푸에르토리코 북중남미 경의 표한 것도 너무 좋았음
배드버니 최근 앨범 들으면서 비트 뽑아오는 건 세계일류라고 생각했는데 공연에서도 먹혔다고 생각함
자기 푸에트로리코 1달 세 내고 공연한 세트도 가져오고 걍 씹고 뜯고 분석할 게 많은 슈퍼볼 공연이었다
nuevayol 가사처럼 배드 버니가 어찌 레게톤과 뎀보우로 팝의 주류가 되었는지 보여주는 공연이었음
당신 굿 버니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