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브트리 부인이 해준 조식 보자마자 진수성찬이라고 기뻐하고 맛있게 먹는 모습도
샹들리에를 보며 무도회 그 자리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하던 레이디인실버와 뭔가 같은 결의 모습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그래도 귀족 대우 받으며 자라다가 갑자기 하녀가 되어서 혼자 3-4인분 일 하며 그렇게 고생했는데 조금이라도 꼬이거나 그늘진 구석이 없음
오히려 작은 것들에도 다 기뻐할줄 아는 모습이 참 예쁨ㅋㅋ
크래브트리 부인이 해준 조식 보자마자 진수성찬이라고 기뻐하고 맛있게 먹는 모습도
샹들리에를 보며 무도회 그 자리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하던 레이디인실버와 뭔가 같은 결의 모습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그래도 귀족 대우 받으며 자라다가 갑자기 하녀가 되어서 혼자 3-4인분 일 하며 그렇게 고생했는데 조금이라도 꼬이거나 그늘진 구석이 없음
오히려 작은 것들에도 다 기뻐할줄 아는 모습이 참 예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