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는 여행기 편집해서 책으로 내면서 펜이 자기 글을 얼마나 좋아해줬는지, 글을 갈고닦아서 세상에 내놓는 게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그걸 업으로 성공한 펜에 대한 인정과 동경이 둘을 더 가깝게 만드는 매개체가 되는 느낌이었는데 콜린 브리저튼 왜 책 안 쓰냐고
원작에서는 여행기 편집해서 책으로 내면서 펜이 자기 글을 얼마나 좋아해줬는지, 글을 갈고닦아서 세상에 내놓는 게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그걸 업으로 성공한 펜에 대한 인정과 동경이 둘을 더 가깝게 만드는 매개체가 되는 느낌이었는데 콜린 브리저튼 왜 책 안 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