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나를 미워해도 나는 감당할 수 있어,” 그는 닫힌 문을 향해 말했다. “하지만 너 없이 사는 건 도저히 못 하겠어.” << ㅇㅈㄹ 와 맛이 너무 좋아서 걍 하루종일 읽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