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 가입한지 오래됐는데 글 처음 써봐
하루종일 베노피 베노피 계속 트위터 드갔다가 더쿠 웨스트방 드갔다가 유튜브 들어가서 인터뷰 봤다가 이거 무한 반복중
길을 걷다가도 베노피 생각하면 만개 웃음 지어짐 나도 내가 미친건가 싶어 ㅋㅋㅋㅋㅋ
솔직히 베네딕트 내 취향 아니라고 생각해서 기대 안하던 시즌이었는데 4회밖에 안봤지만 파트2 안봐도 알겠으. 이건 내 최애시즌임 ㅇㅇ
하 원작 소설 너무 너무 읽고 싶어서 광광 울고 싶어
시즌2 공개됐을 때 원작 소설 케소니편 만 산 과거의 나를 내리치고 싶음 ㅠㅠ
결국 원서사서 읽고있는긴한데 번역본은 더 재밌겠지...? ㅠㅠ
여기 웨스트방 덬후들이 베노피 말고도 다른 시즌 이야기 하니까 다른 시즌도 읽어보고 싶어짐
결론: 신영미디어 선생님 브리저튼 소설 재판매 부탁드립니다... 한여자가 죽어가고 있어요...